
(부산시 제공)
동래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부산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 여성들이 온라인 창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핵심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갖춘 여성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온라인 쇼핑몰 창업 기초, 상세페이지 제작, AI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SNS 마케팅, AI트랜드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예비창업자가 실제 사업화를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1:1 맞춤형 창업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이숙련 관장은 “온라인 창업&AI마케팅 실무 과정은 구직 여성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진로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특히 부산시 지역핵심산업으로 선정된 과정인 만큼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자를 발굴‧양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