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4월 16일

종합

육군 53사단 부산여단 여성예비군소대, 찾아가는 나눔·기부활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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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 여성예비군소대(부산진구)415(), 지역 내 생활고로 도움이 필요한 상근예비역 용사에게 찾아가는 사랑의나눔ㆍ기부활동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활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상근예비역 용사들의 군 복무 의욕을 고취시키고, 행복한 군 생활을 영위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의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기부금은 단체기부(10만 원)와 이미경 소대장 등 4(김선임, 김진휴, 김미라)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개인 기부(20만 원)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해당 용사에게 기부금액(30만 원)을 직접 전했다.

여성예비군소대는 지난 20255월부터 현재까지 모범 상근예비역 용사를 선발해 매월 기부금(30만 원, 전역 때까지)을 전달하고 있으며, ‘군과함께하는사랑의무료급식 봉사활동등 다양한 활동을 연간활동계획에 반영해 정기적으로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미경 소대장은 군과 가정을 살피며, 성실히 살아가는 용사의 모습이대견하고, 우리 아들들 같아서 소대원들과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라며, “우리 용사가 밝고 행복하게 군 생활에 전념한가운데 건강하게 전역하는 날까지 엄마의 마음과 효행상을 준다는 생각으로 기부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말했다.

부산여단 김유호 중령(삼족오대대장)우리 부산진구 여성예비군소대는지역과 군을 위한 다양한 나눔ㆍ기부활동을 통해 '또 하나의 지역방위'를 실천하고, 군 작전에 투입하는 등 지역 안보에도 앞장서고 있다라며, “여러분이 보여주신 정성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민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군이 되기 위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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