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센터장 변상준)와 부산타워(운영주체:부산관광공사, 운영사: ㈜바이펙스)는 지난 4월 13일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부산타워는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인증기업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타워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 지역 내 가족친화인증기업(관) 임직원 포함 직계가족에게 부산타워 입장권 30%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부산타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족친화인증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이 여가와 휴식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변상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가족친화인증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일상 속에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근로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