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순)는 4월부터‘한나나눔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나사랑나눔법인(원장 안상욱)이 행복충전 희망나눔 사업비로 기탁한 모금액 1000만 원으로 추진되는 사업 중 하나로, 취약계층 20가구 대상 월 2회 반찬을 지원해 식생활 개선과 안부 확인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김영순 민간위원장은“한나사랑나눔법인에서 기탁해 주신 행복충전 희망나눔 후원금으로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