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센터장 변상준)와 BGN밝은눈안과병원(대표원장 정지원)은 지난 13일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면에 위치한 BGN밝은눈안과병원은 지역 내 일․생활균형 문화 정착과 가족친화인증기업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GN밝은눈안과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부산 지역 내 가족친화인증기업(관) 임직원 및 가족에게 안종합검진 5종(굴절검사, 안압검사, 정밀시력검사, 안저사진촬영, 망막단층CT검사)지원과 함께 수술비 비급여 최대 할인 49%(수술방법에 따라 할인율 상이), 드림렌즈 10% 할인 및 무료체험지원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BGN밝은눈안과병원 정지원 대표원장은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와 그 가족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변상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와 가족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으로 실용성 높은 가족친화인증기업 임직원 인센티브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