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 연산8동(동장 유수현)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주방용품을 지원하는 ‘건강한 주방을 부탁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제일교회(담임목사 손영규)의 후원으로 마련된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등 노후한 조리기구를 계속 사용해야 했던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주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 연제구 연산8동(동장 유수현)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주방용품을 지원하는 ‘건강한 주방을 부탁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제일교회(담임목사 손영규)의 후원으로 마련된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등 노후한 조리기구를 계속 사용해야 했던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주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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