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는 26일 사직2동 여성자율방범대(대장 노유주)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0kg 5포(환가액 24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직2동 여성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 내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순찰과 청소년 선도 등 지역 안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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