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초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애순)는 15일 행복돋움이회의 후원을 받아 관내 취약계층 33세대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꽁치조림, 배추김치, 시금치나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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