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남부민2동 톤즈행복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외숙)는 8일 관내 주민 110가구를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만든 강정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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