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브레드타운이발소부산점이 14일(목)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브레드타운이발소부산점은 부산 지역 내 가족친화인증기업(관) 임직원에게 어린이이용권 20% 할인혜택(최대 2명, 직계자녀 3명 입장 시 1명 무료)을 제공하며,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브레드타운이발소부산점은 “지역 근로자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가족친화문화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변상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근로자와 가족들이 더 많은 여가를 누릴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인센티브 기관과 함께 근로자들이 가정과 직장 모두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가족친화 환경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