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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금정구 회동수원지 ‘여울생태숲 황톳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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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회동수원지 상현마을 제방을 따라 길이 160m여울생태숲 맨발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푸른 수면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회동수원지 치유숲길 초입에 조성된 맨발길은 황토만이 가지고 있는 흙의 따뜻한 촉감을 느끼며 심신의 안정을 찾고 수면 위로 펼쳐진 자연을 바라보며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회동수원지 여울생태숲 황톳길은 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에서 마을버스 금정구 1번을 이용해 상현마을정류장에서 하차하거나, 차량을 이용할 때 상현마을 공영주차장을 통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구만이 갖고 있는 산호수를 중심으로 힐링 거점 조성을 지속해 나가는 동시에, 맨발길 조성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하여 구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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