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 캘리그라피 전문봉사단 ‘찐구네 캘리’는 지난 7일 옥외 노동자 응원 캠페인 ‘폭염 속 얼음왕국’에 캘리그라피 부채 300개를 전달했다. 부채는 자원봉사자들이 약 3개월간 문구 연습과 제작을 거쳐 손수 완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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