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유정)는 지난 29일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해운대구 탄소중립(Net-Zero) 청소년 봉사단-해.냇.죠’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청년들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담은 선서문 낭독, 김효남 강사의 탄소중립 관련 교육이 이어졌다.
부산 지역 대학생과 청년 35명으로 구성된 ‘해.냇.죠’는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탄소배출 저감 활동,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성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