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기업에 가족친화제도 장려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균형이 있는 날’ 기업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균형이 있는 날’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부산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지원하고, 근로자의 일생활균형 직장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부산지역 중소기업 중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및 유효기간연장 기업이 지원대상이며, 신청서와 함께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계획서를 2025년 4월 1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부산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 wlb.or.kr의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nykim@wlb.or.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기업은 4월 16일 센터 홈페이지에 발표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변상준 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로 환경 조성과 일생활균형을 실현하고,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wlb.or.kr의 공지사항에서확인할 수 있다.
박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