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간호사회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
3월 1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부산광역시간호사회 제62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협회발전 공로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상을 시상하고 있는 모습.
부산광역시간호사회(회장 박남희) 제62차 정기대의원총회가 3월 12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아직도 요원한 간호법제정과 새로운 간호 100년을 다짐하는 이날 대의원 총회에는 대한간호사회 신경림회장을 비롯 박희용 부산시의원(복지환경위원회), 공한수 부산서구청장, 유순희 부산여성신문 회장, 박정미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본부장 등 대의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와 공로상 시상식이 열렸다.
박남희 회장은 “간호사 2만3천여 회원들은 그동안 전공의가 떠난 의료공백을 채우며 역할과 소임을 다해왔고 국민건강안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아직도 간호학과 졸업생들의 취업어려움은 여전하고 필수의료보장을 위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에 관한 법령개선 등 간호여건개선을 위한 해결과제가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