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4년 07월 17일

종합

여성가족부, ‘예비사회적기업’ 4곳 선정

여성가족부는 최근 경력 단절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여성·가족·청소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4개 기업을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

여가부는 주식회사 한걸음발달연구소(대구), 위로업커리어 협동조합(서울), 주식회사 이레베이킹(서울), 딱따구리(대전) 4개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여가부는 2012년부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해왔고, 올해 6월 기준 70개 기업이 활동 중이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들은 경력 단절여성 및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성 발달 특화 교육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교육 서비스 제공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지정기간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맞춤형 컨설팅 및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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