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4년 06월 21일

종합

부산시, 청년 마음이음 사업 ‘일대일 심리상담 및 집단상담’ 참여자 확대 모집

부산시는 오는 28일부터 청년 마음이음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처음 시작돼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일대일(1:1) 심리상담마음치유 집단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총 780명에게 무료로 상담을 지원한다.

참여자 편의를 위해 지역별로 6개 전문 상담 기관을 모집선정했으며, 참여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지난해 참여 청년들의 높은 호응으로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일대일(1:1) 심리상담600, ‘마음치유 집단 프로그램180명을 모집한다.

또한, ‘부산시 청년 기본 조례개정으로 올해 청년 연령이 확대돼 부산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마음치유가 필요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일대일(1:1) 심리상담참여자는 1차와 2차로 나눠 각각 300명씩 모집한다. 1차 참여자는 오는 52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청년플랫폼(young.bu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차는 8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마음치유 집단 프로그램6개 프로그램으로 신청기관과 프로그램별로 주제와 일정이 다르며, 5, 6, 7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6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529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모집을 시작하며, 6월 말, 7월 말에도 각각 6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김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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