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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선포식’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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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밀락더마켓에서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영어하기 편한 도시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이 마련됨에 따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전략 방향과 추진 과제를 시민들께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하윤수 교육감, 시의원, 구청장, 학계, 경제 기업 단체 대표,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시는 먼저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허브도시라는 비전 아래 우리아이 영어교육 걱정없는 도시 글로벌 취창업이 성공하는 도시 외국인도 관광하기 편리한 도시 살기좋은 글로벌 도시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글로벌 도시라는 영어하기 편한 도시5대 전략 방향을 발표했다.

또한 그룹 솔리드 출신 가수 김조한 씨를 영어하기 편한 도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민 공감대 형성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선포식에 이어, 영어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예능을 결합한 부산영어방송(BeFM 90.5MHz)의 퇴근길 라디오 신규 영어프로그램 ‘All-Star English’제작발표회도 열렸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소통 환경이 필요하다라며, “부산에서 나고, 자라고, 살면 누구나 자유롭게 영어를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을 시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유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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