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2년 05월 23일

종합

북구,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조성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북구, 성평등공감도시 부산조성사업 2년 연속 선정.png

부산 북구는 부산시 거점형 양성평등센터가 주관하는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조성 공모사업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800만원을 지원받고 1인가구 이웃만들기를 위한 통하는 공동체, 행동하는 공동체 더하go! 나누go!’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다양한 마을돌봄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관내 1인 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한 요리프로그램과 15세대를 대상으로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사회적기업인 미()더덕협동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미()더덕협동조합의 철쭉마을 나눔밥상에서 요리프로그램 사랑의 나눔한끼를 진행하며, 8월부터 10월까지는 미더덕커뮤니티센터에서 원예프로그램 꽃보다 우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과 불안감을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해소하고 더불어 공동체성을 강화해 북구형 여성가족 친화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유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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