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2년 05월 24일

종합

“기득권, 보수양당 체제 끝내고 주민 섬기는 지역 정치할 것”

 진보당 부산시당은 오는 61일 열리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총 11명의 후보가 출마한다고 최근 밝혔다. 진보당은 당선 가능한 곳에 힘을 집중해 진보의원을 배출하고 대안 정당으로 도약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보당 부산시당 지방선거 출마자는 광역비례 김진주 ()진보당 부산시당 학비현장위원회 위원장 광역비례 안준용 ()진보당 부산시당 건설현장위원장 기초의원 (금정구 다 선거구) 김명신 () 진보당 부산청년진보당 위원장 기초의원(남구 나선거구) 김은진 ()남구주민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기초의원(동래구 다선거구) 박오숙 ()국가책임평등돌봄부산운동본부 동래구위원장

기초의원(연제구 라선거구) 노정현 () 6,7대 연제구의회 구의원 기초의원(영도구 가선거구) 권혁 ()6대 영도구의회 구의원 기초의원(해운대구 아선거구) 손수진 ()해운대구 주민대회 조직위원장 기초의원(금정구 라선거구) 김태진 ()청소년 자유공간 너나들이 후원회장 기초의원(부산진구 다선거구) 주선락 ()진보당 부산시당 부산진구위원장 기초의원(북구 라선거구) 고서연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조합원 등이다.

진보당 출마자들은 주민의 뜻을 섬기는 지역정치를 펼칠 것이다라며 진보정당 단일후보(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를 선택해달라고 부산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진보당 부산시당은 기득권 보수양당 체제를 끝내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다라며 불평등을 심화시킨 보수양당 체제를 바꾸기 위해 진보 4당은 더 굳게 손잡고 이번 지방선거를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유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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