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2년 05월 23일

종합

“더 나은 지역 언론환경 조성위해 함께 힘쓸 것”

부산여성신문 경남매일 신문 업무협약.png

 부산여성신문사 유순희 대표와 경남매일() 정창훈(왼쪽)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여성신문사(대표이사 유순희)와 경남매일신문()(대표이사 정창훈)이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사로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경남매일신문() 사무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경남매일 정창훈 대표이사류한열 편집국장과 부산여성신문사 유순희 대표이사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진 협약식은 양 기관이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협약서에 서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역사·문화·사회·교육 등에 관한 정보를 교류·홍보를 추진하며 경남·부산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상호 발전에 필요한 기사 교류 및 자문·홍보 역사·문화 학술세미나 등 연구 행사 협력 신문 속 역사·문화 기획 기사·칼럼 게재 협력 지역 역사·문화 행사 공동 추진 지역 역사·문화 관련 출판물, 서적 출판 협력 지역 역사ㆍ문화 행사 홍보 및 각종 업무 지원 등 6개의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순희 대표는 진정한 지방분권을 위해 여론을 선도하는 경남매일신문부과의 협약을 계기로 더 나은 지역 언론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유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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