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2월 03일

종합

‘우하하 마을지기 여성·아동 안전사업’ 결과보고회

(사)부산여성회 27일(목)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우하하 마을 지지 여성·아동 안전사사업’결과 보고회를 갖는다. 이 날 보고회는 2016년 5월~9월까지 진행된 부산지역 5개구 6개동…

부산교육청,가수 김태우와 뮤지컬배우 손준호 특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9월 27일~11월7일까지 관내 12개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수 김태우와 뮤지컬배우 손준호의 ‘조화로운 인성 풍요로운 감성 가꾸기’ 특…

‘제5회 맘맘맘부산 공개특강’ 성료

부산광역시(시장 서병수)와 인구보건협회 부산지회(본부장 김종진)는 지난 12일 오후 7시 KBS부산홀에서 건강한 출산·양육사회 환경조성을 위한 ‘제5회 맘맘맘부산 공개특강’을 개최했다. …

제6회 박차정여성운동가상 후보자공모

(주)부산여성뉴스(대표이사 유순희)와 '박차정여성운동가상 제정위원회'는 오는 10월 말까지 여성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 시상하는 영남권역 대표적 여성지도자상인 '제6회 박차정여성운동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흑백으로 담은 ‘봄날 꿈’ 대중에 다가서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춘몽’의 기자회견이 지난 6일 오후 3시 40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강수연 BIFF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

2016 IWPG 네트워크 포럼 개최

19일 오후 2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2016 IWPG 네트워크 포럼’에서 IWPG 김남희 대표(가운데 빨간색 옷)가 IWPG 평화위원회 위촉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근로자 10명 중 4명 저임금 … OECD 1위

우리나라 여성근로자들의 임금수준이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은 저임금 상태이며,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비교 가능한 22개국 중 가장 높은 것. 18일 경제협력개발…

여성회관 반세기 ‘기억’과 새로운 ‘희망’을 보다

50주년을 맞아 9월 19일부터 23일까지의 5일간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함께 한 50년, 함께 할 50년’을 테마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성회관이 지나온 50년 역사에 대한 기억을 되짚어…

부산경찰청, ‘직장어린이집’ 개원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상식)은 지난 7일 오전 부산청 직장어린이집(사직동 소재)에서 이상식 청장과 학부모 등 70여 명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찰청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부산경…

‘양육친화·일가정양립’예산 증대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지난 2일 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2017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 7023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

어린이집, ‘입소거부' ‘퇴소요구’ 못한다

앞으로는 어린이집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어린이의 입소를 거부하거나 퇴소를 요구할 수 없게 됐다.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영유아보육법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입소를 신청한 영유아에 대해 부당하게 입…

부산저출산극복네트워크 2차 정기회의 개최

부산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는 부산시와 함께 지난 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21개 기관·단체가 한 …

보육현장 목소리 정책반영 위한 소통의 자리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진수)는 지난달 8월 30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삶 속에서 행복부산의 길을 찾다’는 주제로 제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한중여성교류 민간외교 첨병역할

사드여파로 한중관계가 냉랭한 가운데 한중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민간교류의 장이마련됐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상임대표 조정희)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한중수교 24…

YWCA, ‘핵발전소 폐쇄 및 신규 건설중단’ 촉구

한국 YWCA연합회(회장 이명혜) 지난 13일(화)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노후 핵발전소 폐쇄와 신규 핵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YWCA는 5.0 규모의 울산 강진 이후 두 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