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Date: 2026년 08월 23일

종합

부산지역 특화 쌀 ‘황금예찬’ 하나로마트 입점

황금예찬.png

(부산시 제공)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부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 특화 쌀 황금예찬의 하나로마트 입점 및 홍보에 나선다.

황금예찬은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화 쌀로, 이번 하나로마트 입점을 통해 시민들이 부산에서 생산된 쌀을 가까운 매장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18일 하나로마트 부전점을 시작으로 820일 하나로마트 부산점과 자갈치점황금예찬이 입점하며, 이는 센터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 가락농협, 강서쌀연합회, 하나로마트가 협력해 추진했다.

부전점에서는 18일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예찬시식과 제품 홍보를 실시하고,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입점 홍보행사도 개최된다. 부산점과 자갈치점에는 오는 820일 입점하며, 매장 내 홍보물을 설치해 황금예찬과 부산지역 생산 쌀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시는 입점 초기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를 높이기 위해 홍보물 설치와, 시식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황금예찬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입점은 부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향후 부산지역 농산물 할인 지원사업 등과 연계해 황금예찬의 판매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미진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황금예찬'의 하나로마트 입점은 부산에서 생산된 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정은 기자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