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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역사 적기
어느 날, ‘내가 늙었구나 ‘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사람마다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그걸 나이 50에 느끼는 분도 있고, 70에 느끼는 분도 있다고들 합니다. 사는 게 마냥 바쁘고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뒤로 슬그머니 밀리면서 몸과 마음이 조금씩 무겁게 ..
정 치
정치는 한마디로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다. 삼국시대 귀족정치든, 오늘날의 민주주의 체제의 정치든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다. 우리 사회 공동체는 끝없는 갈등의 연속이다. 이념, 재화, 권력, 명예 등의 여러 가지 가치들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갈등들을 조정하고 ..
영부인의 대기업 CEO 오찬 초대
높은 자리에 앉으면 세상 돌아가는 물정이 잘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대기업 CEO들을 초청, 비공개 오찬접대를 한 사실이 알려지자 부적절한 처사라는 언론보도는 물론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집권 초부터 대통령은 기업과는 담을 ..
‘메밀꽃 필 무렵’ 그 名作의 현장
하지무렵 강원도에는 감자 꽃이 한창 이었다. 한국현대 명작 소설의 배경이 된 '메밀꽃 필 무렵'의 현장인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 문학관' 주변에는 메밀꽃과 감자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메밀꽃 필 무렵'에 그려져 있는 '산길, 달빛, 메밀꽃, 개울'로 연..
와인 같은 삶
우리나라 사람 열 명 중 여덟은 ‘집안이 잘 살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단다. 지난해 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 3,873명을 대상으로 우리사회의 불공정성과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다. ‘인생에서 성공하는데 부유한 집안이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
부모와 자식
세상은 편리의 극치를 향해 달리고있는데 부모와 자식 사이는 점점 불편한 관계로 변하고 있는 요즘 어버이를 봉양하고 자식을 양육하는 차이를 이야기한 명심보감의 여덟 가지팔반가(八反歌) 를 통해 부모와 자식의 도리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1. 어린 아이가 ..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정치가 국민을 실망 시키는 일이 너무 많다. 국민을 아랑 곳하지 않는 여야 지도층들의 ‘막말 정치’가 국민을 실망 시킨다. 힘 가진 노조에게 경찰이 얻어 터져도 벌벌 기는 공권력 무중력 상태가 국민을 실망 시킨다. 역대 최고 실업률에 경제가 추락을 계속해..
푸른 눈의 소록도 할매 천사들
한 야당 국회의원의 ‘한센병망언’이 최근 봤던 영화 한 편을 떠올렸다. 제목은 ‘마리안느와마가렛’. ‘이역만리 낯선 땅 소록도를 찾아 43년 간 사랑을 전한’ 두 외국인 간호사의 얘기를 다룬 다큐멘터리영화였다. 오스트리아 출신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
오늘, 부모님께 전화 드렸나요?
부산의 동래 중앙로 8차선 대로변 육교에 “오늘 부모님께 전화 드렸나요?”라는 현수막이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부산불교 방송에서 부착한 홍보간판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잊혀져가는 우리사회의 “효 운동”을 독려하는 ..
나 무
4월에 드니 뜰 앞의 나무에 물이 올라 파릇파릇 생명의 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세상 사람들의 삶도 언제나 이 나무처럼 역동적이고 싱싱함을 유지하면 좋으련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앞길이 막막해서 도무지 길이 안 보여서 일가족이 ..
안기태 시사카툰
포토뉴스/행사
지역 방송인 인재양성 업무협약
(사)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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