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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트렌드
더위 잊고 감성 충전 … 부산의 ‘낭만카페’
여름 초입이라 아직 특별한 휴가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면 ‘카페 투어’에 한번 도전해 보자. 천혜의 자연이 배경인 부산이라서 더 멋지고, 개성있는 공간구성에 커피 맛에도 공을 들인 카페들이 근교에 수두룩하다. 부산시는 지난달 26일, 지역의 문화를..
  2019-06-27 13:49
생생한 여성의 性…“성에 대한 새로운 시선”
페미니즘 전문 책방 ‘비비드’ 수영구 망미역 2번출구 인근 소재 비비드서점에는 400여권의 페미니즘 전문 서적이 구비돼 있다. 부산에선 처음으로 여성의 ‘성’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수영구 망미역 2번 출구 근처 골목 안에 위치..
  2019-05-28 15:52
“한 끼 충~분한 깁밥 한 줄도 고급스럽게”
엘스키친 공간이 독특하고 음식 맛이 뛰어난 식당은 아무리 구석에 있어도 손님들이 알아서 찾는다. 부산 사상초등학교 건너편에서 일방통행길로 100미터 정도 지나면 짙은 꽃분홍색 선명한 대문의 ‘엘스키친’이 바로 그런 곳이다. 큰 도로에서 살짝 안쪽에 면해..
  2019-04-25 15:38
옛 감성 돋는 복합문화 카페 ‘레트로 덕천’
복고풍 소품들이 불러일으키는 향수공간의 장점 최대한 살린 전시·공연들 디지털기기의 속도감과 편리함에 한껏 의존해 살면서도 느림과 옛 감성의 상징인 복고풍에끌리고 빠져드는 것은 또 무슨 역설일까? 시간이 거꾸로 흐른 듯 빈티지한 분위기 속에서..
  2019-01-28 14:01
“한 해의 묵은 피로 온천에서 ‘확~’풀어요”
부산관광공사, 12월 추천 관광지로 온천 힐링명소 2곳 선정 추운 날씨에 체온이 떨어지기 쉬운겨울에는 따끈한 곳에서 묵은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이 가족여행지로 손꼽힌다.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12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부산 지역의 온천 힐링명소를 추천했다. ‘따뜻한 부산! 온천 힐링명소로 떠나는 부..
  2018-12-27 11:35
“취미와 수익” 두 마리 토끼잡는 “핸드 메이드”
퀼트&프랑스자수 송영숙 강사 / 초앤공방 박효정 대표 퀼트 & 프랑스 자수남다른 손재주가 없어도, 특별히 값비싼 재료를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평생 ‘취미’가 있다. 시간과 장소에도 구애 받지 않아 내가 작업을 하는 곳이 곧 공방이 되는 ‘퀼트와 프랑스 자수’. 부산여성..
  2018-11-27 11:33
부엌에 정성불씨 지펴 주민건강지키는 반찬전문점
반찬전문점카페 장전동 ‘정성부엌’ 박주식, 정미희 대표부부 반찬진열대 14년여간 국내외 고객들로 사랑을 받아온 부산 대표 맛집, 자연 한정식 전문점 ‘진미정’이 반찬전문점 ‘정성부엌(대표 정미희, 박주식)’으로 재탄생했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만을 고집..
  2018-11-27 11:16
시간이 멈춰진 공간에서
시 한편을 담다 ➊ 커피와 디저트 ➋ 심플한 나무 탁자와 의자 우연히 들렀는데 분위기가 괜찮고 약간의 기분 전환도 되는 고만고만한 카페들은 많다. 그러나 그 분위기, 그 커피 맛이 생각나 다시 찾게 되는 곳은 얼마나 될까? 딱 그런곳이 있다. 진구..
  2018-10-26 14:57
“가을엔 파도소리, 물새소리 들으며 해파랑길 걸어요”
부산시·부산관광공사 해파랑길 트레킹 ‘부파랑길 트랙&트립’ 운영 ①달맞이공원(문탠로드)②죽도공원 밤 기온이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가 지나자 가을기운이 완연하다. 드높은 하늘과 쾌청한 날씨를 벗 삼아 계절을 한껏 만끽하고 싶다면 파도소리 물새소리를 들으면서 해파랑길 트레킹을 나서보는 ..
  2018-09-19 14:34
인문학과 예술 … 장르를 뛰어넘는 소통
문화공간 ‘시네바움’ ‘물리학자와 함께하는 예술산책’, ‘하이쿠로 만나는 일본의 미학’, ‘1980년대 민중미술과 비판적리얼리즘’...얼핏 어렵고 문턱이 높아 보이는 이런 강의들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동네 문화공간이 있다. 지하철 1호선 교대역 5번 출구에..
  2018-08-29 12:43
지친 심신 달래 줄 도심 속의 “오아시스”
한국화 전업작가 부부 그림작업 공간 개방 매일 비슷한 삶의 반경 속에서 주어진 일상을 반복하다 보면 ‘오롯이 나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래서 실행해 옮긴 나를 위한 작은 일탈이 내일을 위한 에너지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들이 많이 북적대는 카페나..
  2018-07-30 13:54
가격 합리적인 대학가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커피 잘 내리는 착한 오빠 ‘오빠다방’ 낮 기온이 부쩍 올라 초여름의 열기가 온몸으로 느껴지는 요즘, 대학가 주변 카페 거리가 유난히 북적인다. 막 기말고사를 끝낸 학생들이 밤샘 공부로 누적된 피로를 풀고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카페인’ 음료를 찾아 너도나도 쏟아져 나오기 때..
  2018-06-29 12:47
“책 읽고 얘기 나누러 동네책방 마실오세요~”
그림책 한 페이지를 열고 들어선 것 같은 예쁜 공간에 책이 있고, 음악이 흐르는데 핸드드립 커피까지 마실 수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북구 화명 신도시로에 위치한 동네 책방 ‘메멘토 모리’에 가면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의 에세이에서 ..
  2018-05-31 15:19
“꽃길만 걸어요, 우리” 이색 카페 ‘너에게 꽃이다’
이색카페 ‘너에게 꽃이다’ “세상은 온통 너에게, 나는 온통 너에게, 온종일 난 너에게 꽃이다.” 가수 40의 노래 ‘너에게 꽃이다’ 가사 중 한 부분이다. 아름다운 가사와 선율이 어울리는 이색적인 장소. 비 내리는 5월, 어둡고 축축한 거리 속 활짝 피어난 이색 ..
  2018-05-31 14:30
국립부산국악원, 꽃담 속에서 '정원의 풍류' 펼친다
5월 2일(수)~ 23일(수) 매주 수요일 저녁 국립부산국악원 한국정원서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오는 5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정원(야외)에서 풍류의 정수를 보여주는 ‘정원의 풍류’를 개최한다. ‘정원의 풍류’는 무대와 객석이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뜰 안의 공간에서 ..
  2018-04-30 12:55
조선통신사 조복 일습 연구 출토복 복원 기여
송이전통한복연구원 송년순 침선장 조선통신사 육로와 해로에 걸친 만리길에 조선의 통신사들은 우리의 문화적 우월성을 알리기 위해 어떤 모습으로 떠났을까. 역사를 거슬러 험난한 사행길을 나섰던 당시 통신사들의 조복연구에 몰두해온 부산 송이한복연구원 송년순(70) 침선장이 조..
  2018-04-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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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행사
지역 방송인 인재양성 업무협약
(사)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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